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서부지역 환경정비 특별대책 회의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5010006373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2. 15. 1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까마귀떼 분변 제거 및 불법소각 대책
평택시,환경정비 대책 회의 가져
평택시 안중출장소 관계자들이 교차로에서 까마귀떼 분변을 청소하고 있는 모습./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14일 시민에게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서부지역 5개 읍·면 청소 팀장 및 담당자들과 환경정비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겨울철 적치쓰레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등 환경정비에 대한 다양한 시책들이 논의했다.

최근 까마귀떼 분변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주요 도로변 및 인도에 쌓인 분변에 대해 노면·살수차를 동원 대대적 제거작업을 펼치기로 결정했다.

까마귀떼 분변제거 작업은 살수로 인한 겨울철 결빙 사고예방을 위해 주로 영상온도인 날 낮시간에 분변이 가장 많이 쌓인 안중읍 일원에 대해 우선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백운기 안중출장소장은 “취약도로변 실시간 로드체킹을 통한 환경정화, 자연부락 불법소각 근절 대책, 영농폐기물 수거 철저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청소시책을 추진하겠다”며 “까마귀떼 퇴치를 위해 추경을 통해 까마귀떼 퇴치용 레이저 3대를 구입·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