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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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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9. 02. 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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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안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안성시 3.1운동 100주년기념음악회 홍보 전단지
경기 안성시는 다음달 2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3.1운동 100주년기념음악회 ‘대한사람 대한으로 우리, 우리나라 만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가장 한국적인 창법의 소리꾼’ 장사익이 함께해 대표곡 ‘찔레꽃’ 등을 선보이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그란데오페라합창단이 협연한다. 120여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은 웅장한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독립운동의 성지 안성에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과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는다.

공연의 연주를 맡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1997년 창단한 국내에서 손꼽히는 민간오케스트라다.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연 4회 이상 정기연주회와 연 100이상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3.1운동의 전국 3대 실력항쟁지 중 남한에서 유일한 지역인 안성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하신 우리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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