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2020년도 국.도비 확보 계획 보고회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901000846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2. 19.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장 주재로
경기 평택시는 지난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장 주재 ‘2020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19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선 각 실·국·소장과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심도있는 보고와 맞춤형 예산확보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내년도 주요사업의 국·도비 예산으로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사업 등 총 64개 사업에 3873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중 신규사업은 14건에 96억원이다.

사회복지국이 955억원(3개 사업)으로 가장 많은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세웠다. 이어 건설교통국 746억원(19개 사업)과 한미협력사업단 693억원(1개 사업)이 뒤를 이었다.

정장선 시장은 “발전하는 평택시의 인구 규모에 맞는 맞춤형 국·도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예산 확보 활동을 해주기 바란다”며 “정부예산편성 일정에 맞줘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및 경기도 사업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각 실·국·.소장 책임하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