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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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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2. 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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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19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 본사에서 열린 ‘제2차 ‘전북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정책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수영 한국출판문화사업진흥원장,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황종성 부산국가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 최창학 LX사장,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김진수 전북ICT발전협의회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19일 전북 LX 본사에서 제2차 전북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정책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페이스메이커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최창학 LX사장,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창학 사장은 행사에서 “스마트시티 사업은 인간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전북지역이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힘을 모아야한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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