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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지스튜디오’와 함께 러블리하게”…CJ ENM 오쇼핑부문, 25일 ‘지스튜디오’ 봄 신상품 론칭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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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2.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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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튜디오 리본 블라우스와 트렌치코트
CJ ENM 오쇼핑부문은 25일 오후 9시45분에 ‘지스튜디오’의 올봄 신상품을 론칭한다. 이번 방송에는 리본블라우스와 트렌치코트 등 4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25일 오후 9시45분 ‘지스튜디오’의 봄 신상품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스튜디오’는 지난해 9월 CJ ENM과 디자이너 지춘희가 손잡고 만든 브랜드로,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에만 500억원 이상의 주문실적을 기록하며 업계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25일 봄 신상품 론칭 방송에는 트렌치코트와 실크카라 니트셔츠, 리본 블라우스, 플리츠 니트스커트 등 4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트렌치코트는 일반 면 소재보다 가볍고 구김이 적은 면혼방 원단을 사용했고 은은한 투톤의 멋스러운 느낌이 나오는 고급 염색 기법을 적용한 것이 장점이다. 실크카라 니트셔츠는 최고의 천연소재라 불리는 실크 100%를 사용했으며 카라 부분이 스카프를 두른 것 같이 보여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리본 블라우스는 고급 셔츠에서만 사용하는 면 100수를 써 입었을 때 매우 부드러우며 목 부분에 있는 리본은 탈부착할 수 있다. 니트스커트는 이중 아코디언 주름이 들어가 여성미를 강조한 플리츠 스타일로 실크카라 니트셔츠와 함께 입으면 좋다.

25일 론칭방송 1시간 전까지 CJ몰에서 지스튜디오의 신상품을 미리 주문하는 고객들은 10%의 가격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스튜디오는 봄이 본격 시작되는 3월에도 추가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블렌딩 재킷· 울브렌딩 스커트·팬츠 등을 3월4일에 론칭하고, 플리츠카라 블라우스를 3월 중순쯤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강혜련 CJ ENM 오쇼핑부문 패션의류팀장은 “이번 시즌에도 국내 최고 디자이너인 지춘희의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급 옷들을 선보이기 위해 소재와 디자인에 많은 노력을 들였다”면서 “올해 지스튜디오가 업계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의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 주문금액 목표를 700억원으로 상향시켰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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