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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롯데면세점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아이어워즈 코리아 2018’의 두 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롯데면세점은 2017년 9월 대대적인 모바일 시스템 개편을 통해 고객 편의를 더욱 증진시켰다. 기존에는 한·중·일·영 4개 언어에 따라 별도로 운영되던 모바일 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글로벌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여권 정보·출국 정보·주문서 등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던 결제 프로세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전체 주문내용을 정상가·총할인금액·최종결제금액으로 3단 구성하는 등의 주문 프로세스 리뉴얼을 진행해 복잡했던 기존 결제 절차를 간소화했다.
지난해에는 다시 한 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온라인 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국내 온라인 쇼핑몰 업계 최초로 중국어 번체 사이트를 오픈해 대만·홍콩·싱가포르 등 번체자를 사용하는 중화권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고객 편의 중심의 시스템 개편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지향형 서비스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모바일 페이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27d/20190225010023082001254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