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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심인 동성로 생활권에 속해 백화점과 영화관, 상업시설 등이 밀집한데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특히 대구 중구는 비조정 지역으로 수익률도 수도권보다 우수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하 5층~지상 27층, 전용면적 25~58㎡, 총 502실의 랜드마크 급 규모다.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1번 출구 앞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중앙로역 이용시 KTX가 정차하는 동대구역까지 약 7분(4개 정거장), 일반열차를 이용 가능한 대구역까지 약 2분(1개 정거장) 거리다. 오피스텔 바로 앞에는 대구 전역을 연결하는 다수의 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 생활권에 속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하다.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CGV, 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국채보상공원, 2·28기념 중앙공원, 달성공원, 경상감영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특화설계에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오피스텔은 원룸형부터 투룸형까지 8개 타입으로 선보이며, 최고 27층에서 누리는 탁 트인 조망권도 자랑한다. 원룸과 투룸형 일부 타입에는 수익률이 우수한 복층 설계가 적용된다. 1인 가구를 겨냥해 실내에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을 갖춘 풀퍼니시드(full-furnished)가 설계가 도입되는 점도 돋보인다.
특히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피해 대출,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금융혜택으로는 중도금 60%를 무이자로 제공해 구매 부담을 줄였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대구 중구 일대는 유휴 부지가 거의 없는데다 재건축 등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이번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의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며 “지역 내 수요는 물론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수도권 거주 고객들의 문의전화도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