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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대구 중심 ‘동성로 하우스 디 어반’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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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2. 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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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25~58㎡, 총 502실…지하철 중앙로역 초역세권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투시도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투시도/사진=대보건설
대보건설은 지난 15일 대구시 중구 남일동 중앙로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 중이다.

지역 중심인 동성로 생활권에 속해 백화점과 영화관, 상업시설 등이 밀집한데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특히 대구 중구는 비조정 지역으로 수익률도 수도권보다 우수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하 5층~지상 27층, 전용면적 25~58㎡, 총 502실의 랜드마크 급 규모다.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1번 출구 앞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중앙로역 이용시 KTX가 정차하는 동대구역까지 약 7분(4개 정거장), 일반열차를 이용 가능한 대구역까지 약 2분(1개 정거장) 거리다. 오피스텔 바로 앞에는 대구 전역을 연결하는 다수의 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 생활권에 속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하다.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CGV, 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국채보상공원, 2·28기념 중앙공원, 달성공원, 경상감영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특화설계에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오피스텔은 원룸형부터 투룸형까지 8개 타입으로 선보이며, 최고 27층에서 누리는 탁 트인 조망권도 자랑한다. 원룸과 투룸형 일부 타입에는 수익률이 우수한 복층 설계가 적용된다. 1인 가구를 겨냥해 실내에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을 갖춘 풀퍼니시드(full-furnished)가 설계가 도입되는 점도 돋보인다.

특히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피해 대출,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금융혜택으로는 중도금 60%를 무이자로 제공해 구매 부담을 줄였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대구 중구 일대는 유휴 부지가 거의 없는데다 재건축 등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이번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의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며 “지역 내 수요는 물론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수도권 거주 고객들의 문의전화도 많다”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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