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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물품은 지난 1월 세교동 위원회가 개최한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과 판매 후 남은 상품 등으로 마련됐다.
평택지역아동센터에는 가정형편 등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보건서비스를 비롯해 교육,문화,치유.상담 서비스 등을 통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곳에는 현재 초등학생 28명과 중.고생 30여명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평택시세교동위원회 박종선 위원장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 학생들에게 양질의 음식과 함께 생활하면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내 지역 뿐만아니라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들을 위해서도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바르게살기운동평택시세교동위원회는 총 38명의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어르신 체험교실, 환경정화활동, 급식나눔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