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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바렛,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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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3. 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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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바렛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공식 수입하는이탈리아 남성 브랜드 ‘닐바렛’이 지난 1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6층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현재 시대의 남성성이라는 개념을 꽃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디자이너 닐 바렛의 2019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이 공개된다. 기존의 플로럴 패턴이 메달, 밀리터리 엠블럼 등의 형태로 레인코트·스웨터·티셔츠에 적용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잠수복에서 볼 수 있는 하이테크 소재를 적용한 다양한 아이템들도 새롭다.

닐바렛은 이번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고객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이날까지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닐바렛 양말을 선물로 제공하며, 이달 1일부터 2주간 구매 고객 모두에게 코오롱FnC의 공식 온라인스토어 코오롱몰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할 수 있는 더블 마일리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닐바렛’은 현재 국내 청담동 갤러리아백화점 EAST 4층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말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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