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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프아이에스, 직장어린이집 ‘우리자람터’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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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3. 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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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우리자람터 이지연 원장, 우리FIS 이동연 사장, 우리FIS 이수연 노조위원장, 우리FIS 문성동 과장(학부모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공 = 우리금융
우리에프아이에스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우리금융상암센터에서 직장어린이집 시설인 ‘우리자람터’개원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중 우리은행 어린이집(4개소)에 이어 다섯 번째로 문을 여는 ‘우리자람터’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우리금융상암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약 272 제곱미터 면적에 만 1세에서 3세 영유아 4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우리금융은 ‘우리자람터’ 개원으로 직원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동연 우리에프아이에스 사장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꾸려 나갈 수 있는 가정친화형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우리자람터’에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회의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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