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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 화재 등 재해 발생시 신속한 소방로를 확보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되어 있는 차량의 운전석 유리창에 전단지를 부착하고 플래카드를 활용한 가시적인 활동을 통해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한 평택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평택경찰서 윤종상 교통과장은 “최근 갓길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화재 발생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주정차는 지정된 장소에 하는 등 주차질서 확립에 평택시민들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경찰은 최근 경기남부권에서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사망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유관기관 간담회를 시작으로 불법주정차 근절 홍보예방활동과 더불어 용인할 수 없는 불법 주정차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는 등 평택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평택시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