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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통복동을 시작으로 15개 읍 면 동 간담회를 차례로 실시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시민과 소통에 중점을 둬 건의사항 청취와 대화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권역별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각 읍 면 동의 현안사항에 대해 시청 실 국 소장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평택시는 시정비전을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으로 정하고 시정목표로 △품격있는 국제도시 △소통하는 열린도시 △환경우선 클린도시 △환황해권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소통, 나눔 그리고 혁신’을 핵심가치로 삼아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
통복동 시민과의 간담회에선 지역구 시의원 및 단체장 등 1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해 지역의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기탄없이 의견을 제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시정을 이끄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를 확대 강화해 지역현안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시민과의 간담회는 이달중 포승읍, 세교동, 송북동, 현덕면, 지산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신장1, 2동, 서탄면, 비전1, 2동, 서정동, 고덕면, 오성면, 신평동에서 실시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