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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서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에게 단기간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DB구축사업, 서비스 지원사업, 청년 일자리사업 등 4개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4개월간 추진하며 선발인원은 170명이다.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평택시민으로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대학 휴학생, 6개월 이상의 무급휴직자 등이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임금은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생활임금(시간당 9590원)을 적용하고 있다.
희망자는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읍 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신청서와 개인정보, 금융거래 정보 제공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2019년 평택시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12월까지 3단계로 총 5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1단계는 170명을 선발했고 오는 4월 19일 종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