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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평택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개강식은 영재교육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영재교육원 운영방법, 연간교육과정에 대해 오리엔테이션 형식으로 진행했다.
모든 학생이 함께하는 학생 다짐 발표를 통해 학생이 중심이 되는 보다 의미 있는 개강식을 열었다.
영재교육원은 초등 5학년에서 중등 2학년까지 4개 학급 80명 학생과 12명의 지도 강사가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주 1회 방과후 융합분야 교과활동과 개인연구과제 준비 및 발표, 대전 과학관 체험학습 등 다양한 교육 활동으로 총 110시간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미자 교육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함께하는 공동체 속에서 주도적이고 진취적인 각자의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이를 위해 평택영재교육 운영진 및 지도교사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