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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인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를 수립해 미세먼지 문제에 총체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2월 미세먼지 특별관리 대책 T/F회의를 개최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종합 점검으로 수소차 100대를 확보하고 수소차 구입 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시비 예산을 확대, 타지자체보다 대당 250만원을 추가해 총 350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저공해차 보급을 선제적으로 확대했다.
또한, 경로당 등 미세먼지 민감계층에 대한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사업 확대 시행 등 기존 추진 사업을 보강해 추진했다. 미세먼지 공동대응을 위한 경기도 남부권 협의체(평택, 화성, 오산, 안성, 이천, 여주) 구성 추진 및 평택시민 미세먼지 토론회 개최, 분진흡입차량 도입 등 미세먼지에 효과가 있는 사업들도 신규 검토하고 추경예산 투입 등 미세먼지에 대한 구체적 대응책을 마련했다.
아울러 평택항과 같이 대외적인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해 AMP 설치 및 에코호퍼, 방진창고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에 대해 유관기관 및 상부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그간 추진되는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보강해 내실있게 추진하고 타 지자체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충분히 검토해 우리 시 여건에 맞게 신규 추진하겠다”며 “우리 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