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인터, 美 슈즈 브랜드 ‘샘 에델만’ 국내 첫 론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3010006983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3. 13.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샘에덜만
샘 에델만의 대표 제품인 로퍼 ‘로레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미국 슈즈 브랜드 샘 에델만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이달 15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매장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샘 에델만이 정식 판권을 통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샘 에델만은 2004년 샘과 리비 에델만 부부가 창립한 여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뛰어난 가성비로 입소문을 타며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샘 에델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미국 내 13개 플래그쉽 스토어의 인테리어와 동일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빈티지 가구와 골드 컬러의 장식, 그리고 브랜드 고유의 그린 색상을 사용한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통일감을 줬다.

브랜드의 재치 있고 트렌디한 매력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 이번 매장에서는 2019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포함해 샘 에델만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샘 에델만은 개성 있는 국내 여성 고객들을 위해 트렌디하면서도 착화감이 편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올해 안에 5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며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