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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10월 평택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정식으로 승인을 받아 국제안전도시로써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추진된다.
평택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사, 축사, 축하영상메시지 상영, 공인패 및 휘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2015년 안전도시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안전도시위원회를 구성, 지역사회 안전진단을 통한 손상율과 시민안전 요구도 조사 등 시민과 사회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다양한 안전증진사업 관련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시는 지난해 공인센터로부터 2차례의 현지실사를 거쳐 지난해 10월 16일 정식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인정받았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우리시가 국제안전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증진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모든 행정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