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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2019년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신규 참가자 원서 접수가 오늘(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1, 2차)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퇴직공무원들은 인사혁신처(공무원연금공단)와 각 기관이 진행하는 사전교육을 마친 뒤, 5월부터 사업현장에서 활동한다. 선발 인원은 △국민안전 17개 사업 105명 △사회통합 6개 사업 39명 △경제활성화 9개 사업 26명 등 총 17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사혁신처(http://www.mpm.go.kr)에서 볼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노하우플러스 시스템(http://www.mpm.go.kr/knowhow)에서 할 수 있다
2017년 도입된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Know-how+)’은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 향상과 행정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만석 인사혁신처 차장은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우수한 퇴직공무원을 선발해 국민안전, 사회통합 등 분야에서 고품격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