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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중앙본부 신규 직원들 대상 소통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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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3. 3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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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사진 가운데)과 올해 본점 중앙본부에 근무하게된 직원들이 식사 자리를 갖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9일 서울시 부암동 인근 식당에서 은행장과 직원들이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하는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첫 본부 근무의 설렘’을 테마로 올 해 중앙본부 신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참석 직원들은 이대훈 은행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은행장은 참석 직원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인사를 나눴고, 직원들의 본부근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은행장과 함께(With CEO)’는 이 행장의 수평 경영철학에 따라 기획됐으며 지난해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행장은 “CEO로서 다양한 직원들과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이 바로 조직문화 혁신의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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