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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첫 본부 근무의 설렘’을 테마로 올 해 중앙본부 신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참석 직원들은 이대훈 은행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은행장은 참석 직원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인사를 나눴고, 직원들의 본부근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은행장과 함께(With CEO)’는 이 행장의 수평 경영철학에 따라 기획됐으며 지난해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행장은 “CEO로서 다양한 직원들과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이 바로 조직문화 혁신의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