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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연봉 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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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9. 04. 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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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해 ㈜효성으로부터 총 41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효성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조 회장이 급여로 30억원, 상여금으로 11억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석래 명예회장은 급여로 27억원을 받았다.

조현상 총괄사장은 급여로 15억1900만원, 상여로 4억9400만원 등 총 20억1300만원을 받았다. 이상운 부회장은 급여와 상여를 포함해 14억900만원을 지급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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