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권익위,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개최...청렴협약 실천으로 이어져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2010001835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4. 02. 16: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사말 하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이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년 제1차 청렴사회민관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병섭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공동회장./제공 = 국민권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는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9년 제1차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개최하고 청렴사회협약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참여 기관·단체 등을 중심으로 ‘청렴사회협약 추진팀’(가칭)을 구성하고, 실질적 실천으로 이어지는 분야별·지역별 청렴사회협약의 확산을 추진하기로 했다.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개최는 지난해 3월 출범 후 이번이 여섯 번째다. 시민사회·경제계·언론·학계 등 사회 각 분야의 대표들이 참여해 반부패·청렴 정책 등을 논의한다.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에게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 단위의 청렴사회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또 공공기관이 준법경영을 넘어 청렴경영을 실천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권익위는 참여기관·단체에 청렴사회협약 실무안내서를 보급하고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분야별·지역별 협약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섭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공동의장은 “청렴사회협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약문 구성 및 이행관리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