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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 ‘핑크퐁’을 활용한 클래식 공연이다.
클래식 공연 대부분이 ‘48개월 이상’ 혹은 ‘미취학 아동 관람 불가’ 등급을 내세우지만, 이번 공연은 나이 제한이 없다.
‘아기상어’와 ‘티라노사우르스’ 등 핑크퐁의 대표 동요뿐 아니라 ‘동물의 사육제’, ‘라데츠키 행진곡’ 등 친숙한 클래식 곡을 오케스트라로 선보인다.
‘핑크퐁’과 ‘아기상어’,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사자왕의 생일 파티 음악회를 무사히 치르기 위해 클래식 나라의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내용이다.
크레디아는 “손뼉을 치고 율동하며 다양한 형태로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