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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1446’은 우리가 잘 모르는 인간 이도로서의 세종대왕을 조명해 그가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에 대한 고뇌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사극 뮤지컬인 만큼 2018년 초연 당시 300여벌 화려한 의상과 8개 패널을 이용해 쉴 새 없이 전환 되는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드럼, 기타 등 현대 악기와 대금, 해금 등의 전통악기가 조화를 이루며 만든 음악도 호평받았다.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극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1일 낮 12시까지 서류 접수를 하고, 합격자들을 상대로 15일 2차 실기 심사가 진행된다.
뮤지컬 ‘1446’은 10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