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유안타증권과 태왕파트너스가 체결한 업무 협약의 취지와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유안타증권의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원학 유안타증권 PB지원팀장은 “당사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마스터아카데미 등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진행하며 교육에 필요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며 “태왕파트너스 소속 FP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보다 고도화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현재 예비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료로 연 100시간에 달하는 투자권유대행인 전용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