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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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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4. 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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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오는 16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26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6.6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9.80%(연 6.6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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