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난해 4분기말 세계펀드 순자산 37.6조달러…전분기比 7.4%↓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2010008692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4. 12.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해 4분기 말 세계 펀드순자산 규모가 감소세를 그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세계 펀드순자산 규모는 전분기 말 대비 7.4% 감소한 37조6000달러를 기록했다. 미대륙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펀드순자산이 줄어들면서다.

특히 주식형펀드의 감소폭이 컸다. 순자산 규모가 전분기말 대비 2조4148억달러(13.5%) 줄어든 것이다. 이는 전체 감소규모의 80.7%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세계 펀드순자산 규모는 주식형(↓USD2조4148억), 혼합형(↓USD3812억), 채권형(↓USD1770억)은 감소하고, MMF(↑USD967억)는 증가했다.

대륙별로 보면 순자산은 미대륙(↓USD1조7961억), 유럽(↓USD9540억), 아시아/태평양(↓USD2332억), 아프리카(↓USD90억)는 감소했다.

한국의 펀드순자산은 전분기말(4322억달러) 대비 1.3%(57억달러) 감소한 4265억달러를 기록하며 13위를 유지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