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에 더해 회사에서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총 2억 원이 모금됐으며, 이 성금은 사단법인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를 통해 피해 농가에 지원될 예정이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우리 회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그 이상으로, 범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업인들의 삶 속에 함께 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며 “이번 지원활동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매년 우리 농가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작년 여름에는 한달 이상 지속된 최악의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전국 29개 자매결연 마을에 양수기를 지원하고 임직원 대상으로 피해지원 성금을 모금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