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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꿈의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운영하는 학교밖 교육활동으로서 2015년부터 경기도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래교육사업이다.
청소년이 운영주체가 되는‘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무한한 상상력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의 꿈 실현을 위해 기획됐다.
워크숍에서는 각 꿈의학교별 꿈짱 학생들과 꿈지기 선생님 50여명이 함께 참석해 학생 모집 및 사업비 운영 등 곧 있을 꿈의학교의 개교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이후 학생들은 약 9개월간 방과후·주말·방학을 활용해 꿈의학교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양미자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꿈의학교를 운영하면서 거침없고 당찬 도전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만들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력의 가치를 배워 한층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