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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택시청소년재단, 음식을 만들며 과학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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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9. 04. 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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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체험활동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 진행
(재)평택시청소년재단,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토요체험활동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20일 토요체험활동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은 초등 청소년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시키고자 요리활동에 과학 원리를 접목시킨 체험활동이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 2층 강당에서 초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1회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초콜릿을 녹여 바나나에 묻혀 굳히는 과정을 통해 융해와 응고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은 총 3회기 △1회기 융해와 응고, 초코 바나나 만들기 △2회기 지층, 샌드위치 △3회기 팽창, 도넛 활동으로 2분기(4~6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진행된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팽성초 3학년 안예서 학생은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좋았고 딸기랑 바나나에 초콜릿을 발라 먹어서 맛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팽성초 3학년 조예림 학생은 “요리 만들기 전에 선생님이 초콜릿이 왜 녹는지 왜 다시 굳는지를 알려주어서 초코바나나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 고 활동소감을 말했다.

체험활동을 기획한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최정이 청소년지도사는 “초등 청소년들이 과학 원리를 요리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남은 활동도 과학 원리를 요리활동에 재미있게 녹여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고 말했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초·중·고 청소년 대상 다양한 주말 체험활동 및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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