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란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 5417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기저효과가 크고 원가 흐름이 안정적인 가운데 탄산음료, 생수 등 수익성이 뛰어난 음료 판매 호조와 대용량 커피 신제품 판매 호조, 지방 상권 중심으로 한 소주 판매량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탄산음료와 생수, 커피 등을 중심으로 견조한 판매가 지속되면서 맥주 적자폭이 축소될 전망”이라며 “피츠에 투입되었던 마케팅비용 축소, 수입맥주 유통 확대 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