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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은 지난 해 활동 영상 시청과 2018년도 우수회원에 대한 감사패, 감사장 수여, 올해 연합단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배지영 어머니폴리스 단장과 김금자 학부모폴리스 단장이 결의문을 대표로 낭독했고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회원들은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올해 어머니폴리스는 14개교 초등학교 151명, 학부모폴리스는 7개교 중학교 164명으로 구성됐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폭력 발생이 빈번한 우범지역 순찰활동 및 등·하굣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윤치원 경찰서장은 “어머니폴리스와 학부모폴리스 회원님들이 경찰 인력만으로 부족한 치안 공백을 대신해 열심히 활동해 전년도를 아무런 사고없이 안전하게 보낸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한 안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