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 노량진 299가구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3010001665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5. 03.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도건위 분과위 통과
2019년 제4차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분과위원회 개최
서울시
서울시 노량진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일 2019년 제4차 역세권 청년분과위원회를 개최해 동작구 노량진동 54-1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각각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1335.38㎡, 총 299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의 규제완화와 개발을 통해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청년, 신혼부부 등 청년층에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또한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된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가결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되며 향후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