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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LS그룹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과학실습 교육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를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 모집·운영했다.
매년 2회, 여름·겨울 방학 기간에 안양·울산·청주·동해·구미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주요 대학 공대생들과 LS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초등학생들과 함께 자기부상열차·홀로그램·세이프카 등을 직접 만드는 등 창작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해외 사회공헌활동인 LS대학생 해외봉사단은 지난 12년간 베트남·인도·방글라데시·캄보디아 등 4개국에 대학생과 LS임직원 25명으로 된 850여명의 봉사단을 파견했다. 지난 1~2월에도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3기 50여명이 베트남을 방문,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열고 노후 교실 보수·K팝 공연 등 활동을 펼쳤다.
또 파견 지역에 매년 8~10개 교실 규모 건물인 LS드림스쿨을 신축해 왔으며, 현재까지 하이퐁·하이즈엉·호찌민·동나이 등지에 총 12개의 드림스쿨을 준공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도 2017년 1월 해외봉사단 10주년을 맞아 베트남 하이즈엉성에서 LS드림스쿨 7호 준공식에 참석하고 직접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칠 만큼 애정을 갖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이외에도 △전기안전점검 재능기부 활동(LS전선) △맑은 안양천 만들기(LS산전)’ △환경개선공사·미용봉사활동(LS엠트론) △항균동 문고리 설치지원 캠페인(LS-Nikko동제련)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의류·운동화 지원(E1) △가스레인지 교체·가스안전점검 활동(예스코) 등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