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의 올 1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4.8% 급감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컨센서스 대비 5%, 44% 하회한 수준이었다.
안지영 연구원은 이에 대해 “편의점은 전년대비 영업 안정화, 약 300억원의 상생비와 인건비 부담의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4.7% 개선됐다”라면서도 “슈퍼마켓의 적자전환, 호텔 사업 부진, 공통 및 기타 사업 중 H&B 부진점 정리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배송 사업 확대로 분기 평균 50~70억원대 적자는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편의점의 안정화에도 온라인, 해외 등 신사업 투자로 2019년은 기저효과 수준의 실적 개선에 머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