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 연구원은 “백화점은 수도권 및 대형 매장 비율이 높고, 명품 등 온라인으로의 소비이전으로부터 자유로운 카테고리 내 MD경쟁력이 높아 타경쟁사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면세점도 양호한 외형 성장에 따라 양호한 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산업의 성장 둔화에도 신세계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이유로는 “명품 MD경쟁력과 수도권 및 대형 매장 비중이 높다”며 “4월 경쟁사는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신세계 백화점은 7% 수준의 외형성장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회사의 높은 이익 기여도를 고려해 올해 영업이익 추정을 13%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