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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인근 경찰서 찾아주는 랜디랑 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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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5. 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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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랑
랜디랑 앱 화면/제공 =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민생활안전 애플리케이션 ‘랜디랑’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랜디랑은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지정한 장소 인근의 CCTV, 경찰서, 응급실, 대피소 등 안전시설 정보를 지도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여성 등의 귀가 시에 앱 사용자가 출발 위치와 이동수단, 시간 등을 가족, 연인, 친구에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응급상황 시에는 빠르게 사용자의 위도와 경도, 현장사진 그리고 10초간의 현장 녹음파일을 미리 지정해 놓은 번호나 112 또는 119에 문자로도 전송이 가능하다.

최창학 LX사장은 “앞으로도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국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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