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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관계자는 “스파오는 지난해 여름철 냉감 소재 상품 중 하의를 찾는 고객들이 많았던 점을 반영해 하의 스타일을 적극 늘렸다”며 “또한 고객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업그레이드로 고객 만족도를 높인 덕분에 전년대비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선보인 쿨테크 상품은 지난해 대비 중량을 낮춰 옷 안에 겹쳐 입어도 입지 않은 듯 가벼워 질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타이트한 핏을 개선해 몸에 딱 달라 붙지 않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오랜 시간 입어도 변함 없는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층 더 부드러운 감촉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