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애 연구원은 “주가 하락을 부추겼던 무석신공장 부진에 대한 시장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고, 신공장의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때 반등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올 1분기 매출액 3806억원, 영업이익 317억원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국매 화장품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 40% 성장했다”며 “북경과 무석에서 영업적자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되나 CJ헬스케어는 영업이익률 14%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 3월 출시한 신약 케이캡이 처방실적 15억3000만원(3월)을 나타내면서 호조를 보여 향후 실적 기대가 된다”며 “CJ헬스케어 지분 100% 를 보유한 자회사 CKM은 영업이익률 12%를 기록, 인수금융 부채 6000억원 중 최근 600억원을 상환해 분기당 이자비용이 72억원에서 57억원으로 감소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