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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함께하는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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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5. 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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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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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금난새./제공=국립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은 2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라 트라비아타’ 콘서트 오페라를 연다.

‘라 트라비아타’는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작품으로 ‘축배의 노래’와 ‘프로방스의 바다와 대지’ 등의 노래로 유명하다.

금난새는 지휘와 함께 해설을 맡는다. 소프라노 김순영(비올레타 역), 테너 김성현(알프레도 역), 바리톤 유동직(제르몽 역)이 출연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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