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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타임, ‘줄리 펠리파스’와 협업한 여름 컬렉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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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5. 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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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여성복 브랜드 타임에서 ‘줄리 펠리파스’와 협업한 여름 컬렉션 18개 모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보그 잡지의 패션 디렉터인 줄리 펠리파스는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7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한섬 관계자는 “줄리 펠리파스의 패션 관련 커리어뿐 아니라 인생과 휴식, 라이프스타일 등이 타임이 지향하는 여성상과 잘 맞는다”며 “타임은 삶의 밸런스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여성상을 갖고 있는 만큼 이번 협업 컬렉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섬은 이번 여름 시즌에 원피스·자켓·팬츠 등 총 18종의 줄리 펠리파스 협업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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