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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캠프(이하 캠프)는 우호도시 청소년들이 상호 방문을 통해 양국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기 위한 청소년 교류활동이다.
캠프는 국내활동(7월22~26일)과 해외활동(8월5~9일)으로 나뉘며 문화체험, 지역탐방, 홈스테이(가족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된다.
캠프 담당자인 김주호 청소년지도사는 “3년만에 진행되는 캠프인 만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호 도시 교류캠프가 지속 진행되고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 청소년은 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해외 활동의 숙박과 체험비는 무료이나 항공료(유류세 등)는 자부담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