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군청에 고객전용 주차구역 지정·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29010017908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5. 29. 16: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고객전용주차장
청도군청광장주차장에 마련한 ‘고객전용 주차구역’ 모습./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민원인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군청광장주차장에 ‘고객전용 주차구역’을 지정·운영한다.

29일 청도군에 따르면 군청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협소한 광장주차공간으로 인해 주변 상가와 주택, 도로 곳곳에 장시간 주차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주차난을 개선하기 위해 청사 내 광장주차장 총 111대 중 42대의 주차구역을 파란색 차선으로 도색하고 ‘고객전용’ 문자를 표기해 고객들이 쉽게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또 외부 차량의 장시간 주차를 수시로 확인해 주차공간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공무원들은 출·퇴근 시 카풀활용 및 자발적인 10부제 운행, 도보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주차장 해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고객전용 주차구역 운영으로 군청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주차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 직원과 함께 군민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