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외교부, 헝가리 유람선 사고 현장에 신속대응팀 파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30010018742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5. 30. 10: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인 탑승' 침몰 헝가리 유람선 구조·수색작업
29일(현지시간) 저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이 침몰한 직후 구조 및 수색 작업에 나선 구조대와 경찰이 선착장에 모여 있다./부다페스트 EPA=연합뉴스
외교부가 헝가리 침몰 유람선 사고현장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30일 외교부 재외동포 영사실장을 팀장으로 외교부 6명, 소방청 12명 등 총 18명 규모의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조속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외교부는 대책본부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로 격상해 대응하기로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해당 유람선은 현지시간 29일 오후 9시 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해 탑승한 우리 국민 33명 중 7명이 사망하고 7명이 구조됐으며 실종자 19명에 대해 현지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