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연구원은 “매출 증가는 헤비부문과 밥캣부문이 주도했으나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폭에 못 미치면서 영업이익률이 하향됐는데 ASP하락, 재료비 인상, 인건비 인상 등때문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간 매출액은 8조3000억원, 영업이익 803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중국과 선진시장에서 판매증가로 매출이 성장하겠지만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둔화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굴삭기 시장에 4월 기준 전년대비 5% 증가로 증가폭이 둔화되면서 두산인프라코어 점유율도 하락했다”며 “다만 현금 및 고선수금 비중이 1분기 90%로 전년동기대비 확대해 매출채권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