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현미 국토장관 “한국 항공사 누비는 하늘길 세계7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2010000556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6. 02. 16: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현미 국토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한국에서 처음열린 제75차 IATA연차 총회에 참석해 전세계 항공사대표와 각국 대표단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 장관은 축사에서 “대한민국 영토는 세계 109위지만 대한민국 항공사가 누비는 하늘길은 세계 7위”라면서 “9월 제40차 ICAO총회에서 치러지는 ICAO 이사국 7연임 선거에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IATA 연차 총회는 항공업계의 UN회의다. 회원국인 287개 전 세계 항공사, 항공기 제작사 최고경영자 및 항공당국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정책개발과 규제개혁을 논의한다.

ICAO(ICAO,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는 국제민간항공의 평화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세계 항공업계의 정책과 질서를 총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UN 전문기구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