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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는 지난 4월 홍콩 소더비에서 약 167억원의 경매가를 기록하며 ‘21세기 앤디 워홀’이라고 불릴 정도로 현대 예술을 상징하는 아티스트이다.
유니클로는 올해로 4년째 카우스와 협업한 UT를 선보이고 있다. 카우스와 협업한 UT는 스누피로 친숙한 ‘피너츠’와 어린이 TV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카우스만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독특한 감성으로 표현해 예술과 패션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UT 컬렉션은 성인용 및 키즈용 티셔츠뿐만 아니라 처음 선보이는 토트백을 포함해 총 22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특히 카우스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컴패니언’과 ‘BFF’ 등 카우스가 엄선한 작품들을 디자인으로 표현해 마치 전시회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카우스: 썸머’ UT 컬렉션은 3일부터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상품은 상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