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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글로벌 사모부채 시장 현황 및 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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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6. 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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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LGT Capital Partners Ltd(이하 LGT)’의 파트너인 에띠엔드 하우볼드(Etienne Haubold)를 초빙해 오는 13일 오후 4시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글로벌 사모부채(Private Debt) 마켓 현황과 전망’ 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에띠엔드 하우볼드는 글로벌 사모부채 마켓의 성장 추이 및 향후 전망과 더불어 최근 급속히 성장 중인 유럽 Private Debt 시장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에띠엔드 하우볼드은 현재 LGT European Capital Ltd.의 대표파트너이며, 사모부채 투자를 총괄하고 있다. 그는 LGT에 합류하기 전에는 Societe Generale에서 mid-market 선순위 및 메짜닌 채권의 발행 및 자금조달을 담당했다.

세미나 참여를 위해서는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기타 세미나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본 세미나는 별도의 참가비가 없으며, 영어로 진행(순차통역 제공)된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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