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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V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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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6. 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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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지난 3일 경기도 광주시 이스트밸리CC에서 개최된 ‘제3회 VVIP초청 자선 프로암 대회’에서 아름다운재단에 기부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궈밍쩡 유안타증권 사장./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지난 3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이스트밸리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유안타증권 V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최우수고객 100여 명을 초청한 이번 행사에선 배경은·오지영 프로 등 KLPGA 선수 42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라운딩은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의 시타를 시작으로 42개 팀이 샷건(Shot-Gun)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홀인원&기부이벤트, 롱기스트·니어리스트, YOU안타존, 티레이더(tRadar)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유안타증권은 2017년부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기부금 위탁 및 관리를 위해 금융투자업계 최초 공익신탁인 ‘유안타증권장애아동디딤돌공익신탁’을 설립해 나눔경영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대회 참석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총 2000만 원을 마련했다. 해당 기금은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서명석,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7년부터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하며 당사 최우수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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