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JB금융, 김기홍 회장 등 경영진 6만주 자사주 매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001000497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6. 10. 13: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B금융그룹은 김기홍 회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JB금융지주 김기홍 회장, 권재중 부사장 등 경영진 6인은 지난 5월말부터 6월초까지 총 6만 1583주, 약 3억 3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또 JB금융 전 계열사 경영진도 자율적으로 JB금융지주 주식을 취득했다. 약 33만주, 총 18억원 이상 규모다.

지난 3월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 회장은 내실을 기초로 한 질적 성장과 주주친화적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JB금융 관계자는 “주가가 내재가치와 양호한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인식하고, 그룹사 전 경영진이 자율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다”라며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과 주가 부양을 위한 책임경영 의지를 내비친 것이며 그룹 경영진의 자율적인 자사주 매입이 그룹 내 새로운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확산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