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등이 들어서는 공공주택 사업지 11곳을 디자인 공모 대상지로 선정, 내년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선정된 대상지는 △서울마곡 △의왕월암 △양산사송 등 총 11곳이다. 해당 대상지는 신혼희망주택과 행복주택 등의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11곳에서는 7월말 공공주택 디자인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후 11월중 작품 접수와 당선작을 선정한다.
김규철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 단장은 “올해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 대상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업지 중 10%다”면서 “매년 5%씩 늘려 2022년 25%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